에어컨 사전점검 셀프로 10분이면 끝, 이것만 확인하세요
작년 여름, 저는 한창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7월 초에 에어컨을 처음 켰습니다. 리모컨 버튼을 누르는 순간 퀴퀴한 냄새가 방 안 가득 퍼졌고, 바람은 미지근했습니다. 결국 급하게 에어컨 수리 업체를 불렀는데, 출장비 포함 12만 원이 나갔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미리 10분만 투자했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 거라는 걸요. 에어컨 사전점검은 어렵지 않습니다. 전문가를 부르지 않아도, 도구 없이도, 딱 … Read more